요 며칠간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사실 컴퓨터를 별로 켠 적이 없어요. -_-;;

공부하느라 그랬다면 다행이지만, 다른 취미생활이 새로 생겨서 말입니다.

취미가 1개면 모범적인 삶을, 취미가 2개면 풍요로운 삶을, 그 이상은 취미를 위해 사는 삶을 살게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도대체 취미가 몇개인지 -_-;;;;;;
 

WarHammer라고 미니어처 모델을 만들어서 테이블 워 게임을 하는 그런 유희가 있습니다.

네. 지금 그거 만들고 있었습니다 -_-;;

어차피 놀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하자면서 시작한 것이라 진도는 늦지만 뭔가 막장스럽습니다. 후우.

 

사진은 카메라 찾아오는 데로 올려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