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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과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라는 3 배우의 작품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철저한 찬반 여론에 휘말리면서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 영화상 이 정도의 액션 영화는 없었다!'는 찬사가 칭찬과 욕으로 동시에 쓰이는 것도 사실 드문 현상이기는 하다. 그렇다면 왜 누구는 같은 영화를 보고서도 재미있었다고하며, 왜 누구는 같은 영화를 보고서도 재미가 없었다고할까?

  1. 이 장면은 류승완 감독의 '다찌마와 리'에서도 오마쥬되었다. 물론 2008년판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특급 열차를 타라가 아닌 그 이전의 인터넷 판 영화 다찌마와 리를 의미한다. 본인은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special feature로 들어있는 것을 보고 다찌마와 리에 열광했다. [본문으로]
  2. 사실 전혀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 것이 우리도 '쉬리'를 두고 한국형 블록버스터라고 무지하게 띄워주지 않았던가? [본문으로]
  3. 이제는 대개 홍콩 영화라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당시에는 구분하지 않고 쭝국-중국이라고도 발음하지 않는다.- 영화라고 불렀던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내가 살던 동네에서는 그랬다. [본문으로]
  4. 사실 몇편의 서부 영화를 보았는지라, 이것이 내가 보았던 영화가 맞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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