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어설픈 국가에 태어나 헛되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후 낙원이 있다면 낙원에서, 내세가 있다면 내세에서, 그냥 무로 돌아가야만 하더라도 편히 쉴 수 있도록. 


Requiescat in pace, innocen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