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Favicon of http://ajstyle83.tistory.com BlogIcon aj 2009.07.21 18:26 신고  modify  comment

    얼마전에 응급실을 지나가다(통로로;;;) 언듯 본 것 같아.
    유난히 더 마른 모습이 눈에 밟히더라.
    그래도 꽤나-ㅅ- 보호자랑 이야기 하는 폼이...베테랑 같던걸?
    언제쯤 얼굴 볼 수 있을까나.

  2. Favicon of http://www.alefzero.pe.kr BlogIcon Colorful Minds 2009.05.14 01:33 신고  modify  comment

    죽었구나 ㅋㅋㅋㅋ 역시 정형 1년차

  3. 2009.05.12 02:08 신고  modify  comment

    12일 이곳에서 꽤나 많은 시간을 보냈네요!
    비록 Carcinogen님을 안지는 한시간 지난 것 같지만!
    보다보니 재밌네요..
    그런데 뭔가 쫌 그렇네요..
    나만 실컷 훔쳐보고 사라져버리는 느낌.

    저도 보라매에는 곧잘 갑니다.
    뭐 그쪽이랑 목적은 같지 않겠지만.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
    이렇게 훔쳐보니 이상의 것이 보고싶어요.

    전 인터넷하다가 어찌해서 구경오게된 동문? (레지던트면 몇살인거죠?)
    후배?입니다.
    아;; 과는 달라요.
    아무튼;; 궁금하네요.

  4. Favicon of http://ajstyle83.tistory.com BlogIcon aj 2009.05.12 00:18 신고  modify  comment

    블로그가... metabolism을 멈춘 것 같구나.
    요즘 가끔씩 지나가다 OS 전공의들을 보며
    너와 ND와 DH와 CH를 떠올리고
    잠시 묵념한단다.
    1년만 버티거라 :)

  5. Favicon of http://ajstyle83.tistory.com BlogIcon aj 2009.02.28 09:54 신고  modify  comment

    긴장된다. 꺅.
    3월은 chest PA는 내가 날린다-ㅅ-v

  6. 지나가는본3 2009.02.21 07:11 신고  modify  comment

    글을 잘 읽었습니다^^ 서울대병원 OS 1년차 선생님이신 것 같군요.
    저는 지방국립대에 재학하는 학생입니다. 의대 내신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많아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의대 내신과 전공의 되는데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선배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하기도 하고, 동기들 중 일부는 열을 올리는 애들도 있는 것 같고,,

    몇 가지 advice가 되실 만한 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carcinogen.co.kr BlogIcon Carcinogen 2009.02.21 21:10 신고  modify

      의대 내신의 중요성 여부는 수련 병원마다, 그리고 과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의 예를 들자면 내과는 전공의 시험이 가장 중요하고 내신 및 인턴 평가 여부는 조금 비중이 떨어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minor surgery들의 경우에는 아무리 내신이 좋아도 그 과의 인턴으로 돌지 않으면 뽑지 않는 전통도 있구요.

      내신 자체는 절대적인 척도가 된다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진급자체가 안될 정도가 아니라면 내신때문에 1년 내려가기보다는 그냥 한해라도 빨리 졸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서울대병원의 예이니 자세히 알고 싶은 것은 지원 수련병원의 선배님들에게 묻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