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한지 4년이 되어가던 나의 데스크탑은 네이버를 여는 도중 막장으로 가는 마지막 열차를 타고 이 세상을 하직하고야 말았다. 아놔 이렇게 소리없이 가실 줄이야. -_-
데이터야 이미 3중으로 주기적 백업을 하던 터라 모두 무사하다는 것이 다행일까? 이젠 지를 돈도 없는데 이 녀석이 사고를 치는구나 허허허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