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정리하는 올해의 시상식.
뭐 딱히 주는 것은 없음.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꽤나 다사다난했던 한해군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 글을 보는 모든 이들 행복하고 희망찬 새해가 있기를.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내가 걔들까지 챙겨줘야되?

P.S. 1. 어차피 인생은 Zero-sum
P.S. 2. 하긴 뭐 인생이 Zero-sum이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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