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저분하게 보이신다면 Microsoft internet explorer 기준 Ctrl+F5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너저분하게 보이신다면 할 수 없고 -_-;;

 

'je déteste ce que vous écrivez, mais je donnerai ma vie pour que vous puissiez continuer à écrire'는 볼테르가 했다고 하는 유명한 말. ‘나는 당신의 사상에는 반대하지만, 죽음으로써 당신의 말할 권리를 수호하겠다.’의 원문이라고 추정되는 어구라고 합니다. 약간 해석이 다른 것이 원문에서는나는 당신의 저작에는 반대하지만 당신이 계속해서 그것을 쓸 권리를 위해서 내 생명을 걸겠다.’ 정도로 해석된다고 하는군요. 실제 볼테르가 저런 말을 했는지는 볼테르만 알겠죠. .

comment

  1. Favicon of https://yoshitoshi.tistory.com BlogIcon YoshiToshi 2008.01.25 09:31 신고  address  modify  write

    왼쪽위에 글자 이에 뭐가 바뀐건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ㅡ^ㅡ)/~!
    아, 글자 크기도 약간 변한거 같은 느낌이 안 드는 것도 아닙니다, 샘 ㅡ^ㅡ)/~!

    PS : 경영대총제께서 구속이시라는 뉴스를 오늘 아침에 ㅋ ~

  2. Favicon of http://ingres.tistory.com BlogIcon 앵굴 2008.01.27 16:32  address  modify  write

    머 맘에 안 들어도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건 좋은 거니까.
    자자 그런 의미에서 재미있는 포스팅 좀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