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 by CarcinogenKarolinum(Universal Carolina)

 

Karolinum 앞의 가로등.

가로등 같은 곳에서도 조각 본능은 살아 있다.


Photograph by CarcinogenKarolinum(Universal Carolina)


Karl IV(카를 4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대학교.

카를 4세는 현재의 프라하의 모습을 만든 인물이라고 한다.

카를교, 프라하 성, 성 비투스 성당 등을 건축한 군주.

체코 내에서는 상당한 존경을 받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으로 치면 세종대왕 정도 되는 것 같다.


Photograph by CarcinogenKarolinum(Universal Carolina)


Karolinuum 앞의 사자 분수. 

사자가 맘에 들어서 촬영했다.


Photograph by CarcinogenEstate theatre


W. A. Mozart의 Opera Don Giovanni가 초연된 곳이 바로 이곳 프라하이고 초연했던 공연장에는 이 기념 동상이 남아있다. 그리고 이 것을 핑계로 모짜르트 관련 기념품을 마구 팔아 제낀다.

근데 이 동상은 왠지 나즈굴을 연상시키는구나.

'샤이어~ 배긴스~'


Photograph by CarcinogenHavelska


프라하 하벨시장의 명물 박수치면 웃어대는 마녀 마리오넷.

실제로 박수치면 음산한 웃음소리와 함께 눈에서 불을 뿜어댄다.

하나 사고 싶었는데 아내의 강력한 저지로 실패한 2가지 물품 중 하나.


Photograph by CarcinogenHavelska


하벨 시장에는 과일을 판다.

가격은 그닥 안싼 것 같은데 나름 과일의 질은 괜찮았다.

그런데 오디가 우리나라와는 달리 달지 않고 시큼하다. 

맛은 있었다만 설마 저것이 오디가 아니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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