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샤바르만 1세가 건립한 쁘라삿 크라반. 비슈누의 사원으로 건립하였다고 한다. 자잘한 붉은 벽돌을 쌓아올려만든 크메르 제국의 비교적 초기에 건립된 사원으로 앙코르 유적이라기보다는 현대적인 느낌의 벽돌 건물의 느낌이 난다.



하악은 사라지고 앞다리는 잘리고 코에는 코피까지 흐르는 불쌍한 사자상.



내부 부조도 신체 비율이라던가 표현방식에 있어서 앙코르 왓의 부조와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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