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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유적 여정의 마지막. 크메르 왕국 초기 라젠드라바르만 2세에 의해 건립된 반띠에이 쓰레이. 사원은 작고 아담하지만 그 어느 앙코르 유적보다 화려한 조각을 볼 수 있다. 조각의 화려함만 놓고 본다면 앙코르 왓을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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